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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다선·투사 출신 장관 추미애와 박영선에 대한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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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여성·투사 공통점 많지만 정반대 행보
'조용한 성과' 朴, 정치권 안팎서 긍정평가
윤석열과 대립하며 '개인' 부각한 추미애
'국정 걸림돌 압도적 1위' 등 여권에 부담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데일리안 DB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 하나다. 여권 내에서는 "이전 서울시장에 두 차례나 도전의사를 밝혔었고, 장관 임기 2년을 채워가는 시점에서 박수칠 때 떠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관심을 모으는 대목은 부처와 유관단체에서 박 장관의 사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다는 점이다. 중소기업 단체의 한 관계자는 "산업부 외청시절 중기 관련 정책은 힘 싸움에서 밀려 항상 후순위였는데, 박 장관이 오고 나서 달라졌다"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여러 중기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데 장관이 바뀌면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걱정했다.

중기부 핵심관계자는 24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전임 장관이 경제를 전공한 분으로 '공정한 경쟁'을 주로 강조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와 중기부의 구분이 잘 가지 않는 측면이 있었다"며 "'부'로 새로 승격한 상황에서 박 장관이 취임한 뒤에야 조직정비와 함께 중소기업 진흥 측면에서 역할을 제대로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떠난 이후를 걱정하는 여론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정치적으로 튀지 않는 '조용한 리더십'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박 장관은 국회의원시절 '스나이퍼'로써 정치권 화제를 몰고 다니며,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았던 인물 중 하나다. 더구나 중소기업 정책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에서 당내에서도 임명 초기에는 우려하는 시선이 있었다. 하지만 국무위원의 위치와 책임을 인식하고 발빠른 변신에 성공함으로써 기우였음을 확인시켰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중소기업 진흥은 여야 간 쟁점이 있는 분야는 아니다"면서도 "특정인을 지목해 저격을 하거나 투쟁을 하지 않더라도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박 장관이 배워가는 것 같다"고 했다. 물론 조용하다고 해서 각료 사이 발언력이나 정치력이 약해진 것은 아니다. 중기부 관계자는 "박 장관이 어디가서 밀릴 사람이냐"고 했다.

이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좌충우돌과 특히 비교되는 대목이다. 검찰개혁의 특명을 받고 임명된 추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사사건건 대립하며 공개적으로 논란을 만들었다. 검찰개혁 사안을 추 장관과 윤 총장 두 사람의 대립구도로 만든 셈이다. 또한 아들의 군복무 당시 휴가문제에 의혹을 제기한 야당의원을 향해 "소설을 쓰시네"라고 맞받아치는 등 정치인 '추미애'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와 관련해 원조친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국회의원을 5선이나 했고 당대표까지 했다는 사람이 '소설 쓰신다'고 하는 걸 보고 나도 기가 찼다"면서 "나중에 윤호중 법사위원장이 사과할 기회까지 줬는데 할 말 없다고 하더라"며 추 장관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런저런 일들이 켜켜이 쌓이면서 지지율 하락을 가져온 것"이라고도 했다.

부동산 문제를 거론하면서 월권 논란도 빚었다. 정치인이라면 모를까 법무부장관으로서는 적절치 않은 발언이었다. "국토부장관이냐"는 빈축도 샀다. 그럼에도 추 장관은 지난 22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 정책을 비웃는 작전세력이 있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일반화되어 있기에 어떤 정책도 뒷북이 될 수밖에 없다. 이걸 전적으로 정부탓이라고 할 수 없는 이유”라고 적는 등 부동산 관련 언급을 이어갔다.

추 장관의 행보를 두고 당내에서도 불편한 기류가 적지 않다. 장관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팀워크가 중요한데 개인이 부각되는 행보는 국정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다. 민주당의 재선의원은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장관은 개별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자중해야 한다"는 말로 대신했다.

여론도 추 장관에 대해 부정적이다. 데일리안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8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추 장관은 '국정운영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인물' 압도적 1위(40.6%)로 나타났다. 박영선 장관의 경우는 아예 순위권에도 없었다. 이에 앞서 데이터리서치가 실시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성공을 위해 물러나야할 각료' 여론조사에서도 역시 추 장관은 압도적 1위(32.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데일리안 정계성 기자 (minjk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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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84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96년생, 걱정보다는 노력으로 풀어보아라.

소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49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61년생, 불필요한 마찰이나 시비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따른다.
7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85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97년생, 자존심을 너무 세우다보면 손해를 본다.

범띠 #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50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62년생, 귀하가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74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86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을 만나게 되어 하루가 기쁨이 넘친다.
98년생,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토끼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51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63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75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87년생,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다.
99년생, 경거망동하지말고 대중교통에 주의해라.

용띠 #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이다.
52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64년생, 금전운은 불리하고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
7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88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00년생, 주변의 불필요한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뱀띠 #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53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65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77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89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01년생, 과도한 친절에 주의해라.

말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54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66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78년생,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하다.
90년생,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막 우물 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 수 있다.
02년생,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지마라.

양띠 # 주변의 유혹에 주의하고 지출을 줄여라.
55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67년생,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79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91년생,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03년생,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너무 과신마라.

원숭이띠 # 상대는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56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다.
68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80년생, 나의 행동이 옳다면 자신을 갖고 행동하라. 금전, 직장운이 길하다.
92년생, 이미 연인이 있는 사람은 소중히 하지 않으면 결정적인 이별로 이어질 암시가 있다.
04년생, 자신의 이름에 자긍심을 가져라.

닭띠 # 진행하던 일은 점차 완성 되어가다가 다른 일이 겹쳐서 등장한다.
57년생, 조급하게 일을 진행하려다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라.
69년생,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잠시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1년생, 괜찮은 제의가 들어오지만 귀하의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면 포기도록 하라.
93년생, 몸이 피곤할 때는 무리해서 데이트해도 즐겁지 않다.
05년생,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에게 예의있게 행동하라.

개띠 # 현재의 상황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
58년생, 절대 물러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밝히도록 하라.
70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한 하루이므로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82년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행동하도록 하라.
94년생, 겸허하고 자족하는 생활을 한다면 평탄한 날이 계속 될 것이다.
06년생, 꼬임이나 유혹에 주의해라.

돼지띠 # 갈등이 우려되니 이럴수록 조용히 하고 있는 것이 좋다.
59년생, 아주 무난한 편이다. 금전, 건강운 모두 길하다고 할 수 있다.
71년생, 아직 시기상조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때가 오게 된다.
83년생, 안정을 취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라.
95년생, 타인에게 좋지 않은 생각이 들지 않게끔 어떤 상황에도 재치있게 행동하라.
07년생, 가까운 사람의 소중함을 느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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