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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부동산`에 `재난지원금`까지…이낙연·김부겸의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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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김부겸(왼쪽), 이낙연 당 대표 후보가 지난 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산업안전보건청 설립 입법공청회 - 정부조직법 개정을 중심으로`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직에 출사표를 낸 이낙연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 최근 굵직한 현안에서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두 사람은 현 정권의 부동산정책과 제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 등에서 확실한 차이를 보였다.

우선 현 정권의 부동산정책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이다. 이 의원은 26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집값) 상승세가 둔화한 것은 확연하게 확인된다"며 "(현정권에서) 안정화의 길로 (부동산시장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같은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우리 정부 들어서 부동산 값이 많이 오른 것은 현실적으로 데이터로 나온다"며 "어떤 형태로든 우리 정부가 의지를 갖고 문제를 풀겠단 신호를 주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볼 것"이라고 진단했다.

두 사람의 눈은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다. 이 의원은 KBS 라디오 인터뷰 때 "소비가 위축돼 그걸 살리자, (그런 취지에서) 돈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막상 돈을 줘서 소비하러 다닌다면 코로나는 어떻게 되나"라며 "'곳간 지키기'를 훨씬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제1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어려움을 강조한 것이다.

반면 김 전 의원은 지난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단은 2차까지는 전 국민들에게 지급을 하고 그 대신에 고소득자들한테는 나중에 연말정산이나 소득 신고 때 환수하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승준 기자 dn1114@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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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年:韓日協定反対デモの拡大でソウルに衛戍令発動

1981年:北朝鮮が休戦ライン一帯で偵察飛行中の米SR71機にミサイル攻撃するが撃墜に失敗

1985年:大韓赤十字社の代表団が第9回南北赤十字会談出席のため平壌入り

1996年:全斗煥(チョン・ドゥファン)元大統領、盧泰愚(ノ・テウ)前大統領に一審で内乱・反乱などの罪でそれぞれ死刑と無期懲役の判決

1997年:米国務省が北朝鮮の張承吉(チャン・スンギル)駐エジプト大使の米国亡命を許可

1999年:大宇債権金融機関が財閥、大宇グループ12系列社のワークアウト(財務構造改善)を決定

2002年:難民の地位を要求し中国外務省の建物に駆け込もうとした北朝鮮脱出住民(脱北者)7人が逮捕

2005年:北朝鮮・開城で試験観光を実施

2018年:ジャカルタ・アジア大会のカヌー・スプリントの女子トラディショナルボート500メートルで、韓国と北朝鮮の合同チーム「コリア」が金メダル ※南北合同チームがスポーツの国際総合大会で優勝したのは初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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