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스카이스포츠] 아스날 1-1 리버풀(PK 5-4). 오바메양이 아스날에게 승리를 안기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830/340354/60793548/3064129140/431cdf8f7bbd862accf7caaed796a2d2.png)
아스날은 PL 디펜딩 챔피언인 리버풀을 승부차기(5-4)끝에 꺾고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달성했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은 놀라운 피니쉬로 아스날이 12분만에 리드를 잡을 수 있게 했다.
하지만 후반을 지배하는 것은 리버풀이었고, 타쿠미 미나미노가 이적 이후 첫 골을 넣으면서 게임을 승부차기까지 끌고 갈 수 있게 해줬다.
리안 브루스터는 후반전 막판에 투입되었고 이는 승부차기를 위한 노림수로 보였다. 하지만 그는 크로스바를 맞추며 유일한 실축을 기록했고, 이내 오바메양이 5번키커로 나서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제 A매치 브레이크가 10일간 있을 예정이며, 프리미어리그 개막일은 9월 12일이다.
https://www.skysports.com/football/arsenal-vs-liverpool/report/427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