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JPG [QQ(텐센트)] 김민재 소속팀 이적 속도 붙는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07/340354/1347231460/3079451072/1c5607c505dc7ca568242c47a516def3.jpg)
https://new.qq.com/omn/20200907/20200907A07YU700.html
요약
한 블로거에 따르면 베이징궈안은 새로운 중앙수비수 매물을 찾았고, 보스니아 국가대표 슈니치로 낙점했다고함.
슈니치는 현재 디나모 모스크바의 31살 수비수고, 예전에 산동루넝으로 이적할뻔했으나 발목부상으로 메니컬을 통과하지못했다고함.
슈니치를 고려한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현재 김민재의 기량이 부진한것. 외국인 용병수비수로 제몫을 다하지못함.
두번째로 슈니치가 분데스리가랑 세리에A, 러시아리그등 이력이 풍부하여 김민재보다 경험치가 높은것을 높이삼.
한번 부상으로 산동루넝에 빠꾸먹은적이 있어서 이부분을 유의해야함.
일단 실무진접촉은 끝난거같고 이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긍정적인 기류로 보임.
- 중국썰에 의하면 아시아선수말고 외국인선수로 대체하고싶다는 감독의 의지가 있었다고하는데 이게 잘될진모르겠음.
지금영입해도 자가격리에 비자에 뭐하면 이번시즌은 거의 막바지나 출전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