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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9월 21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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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마음을 비우고 분수에 넘치지 않는 행동만 하게 되니 목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

1948년생,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1960년생, 유익한 거래가 이루어지겠다.
1972년생, 서로가 당장이라도 원수로 돌아설 듯 하나 결국 화해한다.
1984년생, 좋은 취직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소띠]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는 형국으로 변화가 필요할 때는 신중하게 결정하라.

1949년생,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96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을 받게 되어 기쁨이 생긴다.
1973년생, 분실한 물건이 있다면 여성의 소행일 것이다. 동쪽이나 북쪽 방향에 있다.
1985년생, 일진이 좋은 시기이므로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범띠]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0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1962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1974년생, 억지로 하려 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1986년생, 실력도 부족한데 노력 또한 게으르구나.

[토끼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게 결정하라.

1951년생,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망막하기만 하다.
1963년생, 가까운 사람이 곁을 떠나니 외롭구나.
1975년생, 상대방의 마음이 벌써 떠났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 있구나.
1987년생, 친구와 싸우지 마라. 가까운 사람이 멀어지면 더 독한 적이 되는 법이다.

[용띠]
모든 일이 발전 일로에 있으니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기에는 최적기이다.

1952년생, 윗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면 더욱 발전하리라.
1964년생, 집안에 새 식구가 들어오는 경사가 있다.
1976년생, 쉽게 찾을 수 없으니 단념하는 것이 좋다.
1988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의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뱀띠]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하는데 무엇인들 이루지 못할 것인가.

1953년생, 병세가 심각하다, 빨리 병원을 찾아가도록 하라.
1965년생, 연상의 이성과 교제 중이어서 집안의 반대가 심하겠다.
1977년생, 자신의 실수로 비롯된 일이다. 천천히 되짚어 보아라.
1989년생, 어려운 때를 만나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겠으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

[말띠]
소인의 체통을 잃으면서도 이득을 보려하지 말고 큰 그릇으로 대처하라.

1954년생, 희망 없는 일에 재물과 노력을 허비한다.
1966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찾을 물건이 있다면 동남방에 깊이 숨어있다.
1990년생, 뜻하지도 않게 몇 군데에서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주니 진정 어린 마음으로 공경을 하여라.

[양띠]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내기 좋은 일만 생긴다.

1955년생, 소송이 있다면 승소할 수 있겠다.
1967년생,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고난이 따르게 되나 얻는 것이 많겠다.
1979년생, 혼인 문제로 주변 사람의 반대가 심하겠다.
1991년생, 귀하가 찾는 것이 서남쪽의 물가에 있으나 찾기 어려우니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원숭이띠]
처음에는 힘이 드나 나중엔 태평해지니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이다.

1956년생, 남의 물건을 탐하거나 욕심내지 마라.
1968년생, 술집을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1980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이루려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199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각각이니 하는 일이 마음과 같지 않다.

[닭띠]
스스로를 조절할 줄 아는 실력이 갖추어진다면 만사가 대길한 시기이다.

1957년생, 멀리서 좋은 소식이 전해오니 기쁨이 생기는 하루이다.
1969년생, 좋지 않은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81년생, 실직자는 오랜 실업자 생활을 청산할 때가 왔다.
1993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증세도 무심히 넘기지 마라.

[개띠]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하라 한 덕을 볼 수 있겠다.

1958년생,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막힘이 없다.
1970년생, 불안한 거래라도 사람을 믿고 진행하라.
1982년생, 화해로 해결하려 하지만 상대가 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 서두르지 마라.
1994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되는 하루이다.

[돼지띠]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니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도와주는 이가 없다.

1959년생, 흉함이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주의하라. 버릴 것은 버려라.
1971년생, 고민으로 인해 하루가 힘들다. 일찍 귀가하여 쉬어라.
1983년생, 변화를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니 마음만 아프다.
1995년생, 사귀는 사람하고는 별반 문제가 없는데 주변의 반대가 있겠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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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이재명 만남에 김종철·박창진 비판[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정의당 제6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관련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창진, 김종민, 배진교, 김종철 후보. (공동취재사진) 2020.09.20.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정의당의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당권 레이스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20일 '이재명 2중대' 논란이 일었다.

김종철·박창진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지난 18일 배진교 후보가 이재명 경기지사를 만난 것을 비판했다.

김 후보는 "선거기간 중에 왜 갑자기 만나셨을까 싶다. 결국 정의당이 이 지사에게 공감했다는 내용의 기사만 남았다"며 "이 지사가 가진 급진성과 정의당의 과감한 진보의 대결 구도, 경쟁 구도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니 별로 남은 게 없다. 앞으로 민주당 2중대가 아니라 잘못하면 이재명 2중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도 "민주당과 개혁 공조 필요성을 못 느끼는 상황이라고 했다. 최근 이 지사를 만났는데 당내 (민주당과 차별화) 운동이 한창인 이 때에 이 지사를 만난 건 오해의 여지가 크다"며 "민주당 2중대가 아니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느냐"고 말했다.

배 후보는 "언론에 나온 것을 한 쪽면만 가지고 질문하는 건 합당하지 않다"며 "우리당이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메시지화 해도 그것을 실현하는 건 정치의 힘이다. 지방정부에서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가 있어 코로나 임대료 제한법 제안을 위해 만났다"고 반박했다.

배 후보는 "정책의 힘도 필요하지만 정치의 힘도 필요하다. 이 지사는 경기지사이다. 행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 지사를 향한 견제구도 나왔다. 김 후보는 "이 지사의 기본소득보다 우리 당의 전국민 고용보험이 국민에게 더 도움된다는 것을 호소력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조문에 따른 탈당사태, 민주당과의 차별성,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한편 정의당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온라인·ARS 투표 등을 거쳐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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