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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인 어제 A 씨는 승차권 없이 KTX 열차를 탔습니다.
대전역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는 열차였습니다.
A 씨는 이동 중 부정승차가 적발돼 다음 역인 광명역에서 내렸습니다.
이미 이용한 대전~광명 구간에 대한 부가요금 10배도 냈습니다.
입석요금 1만8000원과 부가요금 18만 원까지 모두 19만8천 원입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930n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