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실수인척 김치를 존나 많이 넣는다.
2. 어쩔수 없는척 밥도 많이 넣는다.
3. 남기기엔 애매한척 하면서 다 먹는다.
+ 굳이 적어보는 레시피(순수 내 경험 기준. 정석인지 모름.)
1. 약불에 파, 혹은 양파 썰어서 기름에 튀기듯 볶는다
2. 살짝 노래질라고 할때 김치 볶는다.
3. 간장 한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설탕 반큰술 넣고 잘 섞일때 까지 볶는다. (햄이나, 참치 넣고싶으신 분은 3번과정 근처에 대충 넣어주셈.)
4. 찬밥(없으면 요리하기전에 잠깐 냉동실 넣어두면 됨)넣고 잘 볶은 뒤 얇게 펴서 적당히 기다림.(치즈있으면 이때 넣고 뚜껑닫아서 잘 녹을때까지 익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