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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공직자 재산신고]김조원 전 靑 수석 2주택 여전…부동산 6억3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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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아파트 3억8800만원, 잠실 2억1500만원 상승
김조원·김거성·여현호 퇴직 참모 6명 중 절반 다주택
김연명, 일산 아파트 6천500만원 하락…14억1천만원 신고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김조원 신임 민정수석이 26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07.26. photo1006@newsis.com[서울=뉴시스] 김태규 기자 = 다주택 참모진 정리 과정에서 청와대를 떠났던 김조원 전 민정수석비서관이 강남에 아파트 두 채를 여전히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한 도곡동과 잠실 아파트 두 채 등 부동산 자산은 지난 3월 대비 총 6억3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김 전 수석과 함께 다주택 참모였던 김거성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여현호 전 국정홍보비서관도 여전히 수도권 2주택 보유자로 남아 있었다. 이들을 포함한 전직 청와대 참모진 6명의 평균 자산은 마지막 신고였던 지난 3월 대비 평균 1억6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 전 수석은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84.74㎡)와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123.29㎡)를 포함해 총 39억809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전 수석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도로 이뤄진 다주택 참모의 1주택 정리 권고에 반발하며 청와대를 떠난 바 있다. 부동산 시장 과열 현상을 잡겠다는 정부의 정책 의지를 위해 1주택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수용하지 않았고, 직(職) 대신 집(家)을 택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청와대를 떠난 뒤 3개월 만에 공개된 퇴직 공직자 재산 신고에서 김 전 수석의 부동산 자산은 지난 3월 신고 때와 비교해 약 6억3168만원 증가했다. 본인 명의의 도곡동 아파트는 3억8800만원 오른 12억3600만원, 배우자 명의의 잠실 아파트는 2억1500만원 상승한 11억3500만원으로 조사됐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강기정(왼쪽) 청와대 정무수석이 1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김거성 시민사회수석과 대화하고 있다. 2019.11.11. dahora83@newsis.com다주택자 신분으로 청와대를 함께 떠났던 김거성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과 여현호 전 국정홍보비서관 모두 여전히 수도권 2주택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김 전 수석은 약 4400만원, 여 비서관은 약 1억4053만원의 부동산 자산이 각각 증가했다.

김 전 수석은 본인 명의의 경기도 구리시 아파트(4억4700만원·122.58㎡)와 본인 명의의 은평구 응암동 다세대 주택(1억8900만원·84.91㎡) 등을 더해 총 12억324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 자산 증가액은 4400만원이었지만 금융권 채무 등 상환(1억3407만원)으로 전체 재산은 총 9145만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 전 비서관은 경기도 과천에 신축 중인 본인 명의의 아파트 분양권(9억7215만원·101㎡)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아파트(7억900만원) 등을 모두 더해 총 17억 740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거래 되지 않은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가격 변동은 없었고, 배우자 명의의 공덕동 아파트가 1억4400만원 올라 전체 자산 증가액(1억4053만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인천=뉴시스] 공항사진기자단 =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이 22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20.10.22.photo@newsis.com윤도한 전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부부 공동명의의 마포구 신공덕동아파트(7억1200만원·114.75㎡) 가격이 1억5100만원 상승한 것을 포함해 총 15억765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반면 김연명 전 사회수석비서관은 부부 공동명의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아파트(4억7500만원·132.80㎡) 가격이 6500만원 가량 하락하면서 오히려 재산 신고액이 줄어들었다. 지난 3월 신고 대비 5538만원 적은 14억1411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강기정 전 정무수석비서관은 배우자 명의의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아파트(1억6400만원·101.93㎡)를 포함해 총 7억5528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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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본인·배우자·모친 명의 부동산 3채
박정현 2차장, 용인 아파트 등 재산 6억4천
이석수 전 실장 40억, 김준환 전 2차장 20억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박선원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소위에 출석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26.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 김태규 기자 = 박선원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총 7억454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2차장은 6억4007만원을, 김선희 3차장은 5억5145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박 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아파트 등 3채의 부동산을 포함해 총 7억4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 실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연립주택(2억2100만원·67.32㎡)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3000만원·85㎡),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다가구 주택(1억8445만원·60.35㎡), 모친 명의의 광주광역시 남구 아파트 분양권(2억3221만원·84㎡)과 전남 장흥군 단독주택 전세임차권(2720만원·36㎡)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박 실장은 또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일대의 임야·대지 등 152.12㎡의 상속 토지로 3억154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자동차로는 2015년식 3300cc 제네시스(2500만원)를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박 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차남의 예금을 모두 더해 총 5287만원을 신고했다. 보유 주식으로는 배우자 명의로 된 SK바이오팜 5주, 모친 명의의 케이엠제약 217주, 장남 명의의 라임 8주 등 총 1216만5000원을 신고했다.

채무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오성빌라 임대보증금 2억2000만원과 금융권 채무(1억7182만원)를 더해 총 4억1782만원을 신고했다.

김선희 국정원 3차장은 처분 예정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피스텔(4억1310만원·128.9㎡)을 포함해 총 5억514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아파트(10억2000만원·124.50㎡)는 지난 6월17일 매도 계약을 거쳐 10월8일 매매를 완료했다고 신고했다. 장남 명의로 된 서울시 중구 오장동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000만원·20.36㎡)도 함께 신고했다.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국정원 김선희(왼쪽부터) 3차장, 김상균 1차장, 박선원 기조실장, 박정현 2차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09.01. yesphoto@newsis.com김 차장은 제1금융권 등 금융채무(4억9190만원)를 포함해 사인간 채무(2억1180만원)등 채무액으로 11억4870만원을 신고했다. 이 중 본인 명의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피스텔 2채 임대보증금(4억원)이 건물임대 채무액에 포함됐다.

김 차장은 200만원 상당의 0.5캐럿 다이아몬드를 보유 보석으로 신고하기도 했다.

박정현 국정원 2차장은 본인 명의 아파트 1채와 모친 명의로 된 상가 전세임차권 등 총 6억4007만원을 보유 재산으로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아파트(3억8000만원·138.75㎡)를 신고했고, 모친 명의로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대성동 상가 복합건물 전세 임차권(2000만원·99㎡)을 신고했다.

한편 이석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은 40억1531만원을, 김준환 전 2차장은 20억6028만원을, 최용환 전 3차장은 18억8563만원의 재산을 각각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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