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림동 3년간 땅거래 분석해보니
93억원대 11개 필지 1만7500여㎡
소유주와 LH 직원 명단 10명 일치
LH “동명이인 여부 확인 못해줘”
이번 조사는 신도시 지정 지역 중 한 개 동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LH 직원의 땅 매입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특정 조건에 맞는 일부 토지 거래만 조사한 것인데도,
절반에 가까운(41%) 거래에 LH 직원이 연루된 흔적이 보였다.
동명이인 가능성을 확인해달라는 본지 요청에
LH는 "해당 직원의 개인정보라서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정부 조사 결과를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단독]시흥 1개 동 등기부등본 열자, LH직원 이름 쏟아졌다](//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e345d7e2e798f037964e675621bc09c5&file=https%3A%2F%2Fimgnews.pstatic.net%2Fimage%2F025%2F2021%2F03%2F08%2F0003083010_002_20210308062311265.jpg%3Ftype%3Dw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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