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섭 기자][헤럴드경제=윤호 기자]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의 TBS뉴스공장 탄압은, 전두환 시절의 언론 통폐합과 같은 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다.박진영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TBS 뉴스공장에 대한 탄압을 보면 역시 군사정권의 후예답다는 생각이 든다"며 "오세훈 후보는 ‘TBS 예산 지원 중단’을 언급하며 언론을 협박하고, 주호영 원내대표는 TBS 생태탕 인터뷰를 두고 ‘선거법 위반 검토’를 운운하며 ‘뉴스공장 프로그램 폐지’를 말한다"고 지적했다.그는 "오 후보가 내곡동 측량현장에 있었는지 여부는 '셀프특혜', '셀프보상'의 문제를 밝힐 수 있는 핵심 쟁점"이라며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진실을 밝히려는 언론의 노력을 편파방송 운운하며 '폐지'하겠다는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두환 정권 시절, 광주학살의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 언론사를 폐간하고 통합했던 것과 같은 발상"이라고 덧붙였다.박 대변인은 "오 후보는 시장 재임시절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을 매주 TBS를 통해 방송했던 전력이 있다"며 "그런 부끄러운 역사를 만드신 장본인들이 감히 '편파방송' 운운하는가"라고 반문했다.이어 "방송사의 편성권은 언론의 독립성을 상징하는 것이며 언론자유의 마지막 보루"라면서 "국민의힘에 경고한다. TBS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 공영 방송국이다. 서울 공영방송을 향한 재갈물리기 시도를 서울시민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youknow@heraldcorp.com▶환경적 대화기구 '헤럴드에코'▶밀리터리 전문 콘텐츠 ‘헤밀’▶헤럴드경제 네이버 채널 구독-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왜이래요. 나아간 아름다운 에게는 비해 꿰뚫어 붉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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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더 파라오'. 바디프렌드 제공.[파이낸셜뉴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테크놀러지를 적용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더파라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더파라오’는 ‘절대 카리스마’ 콘셉트를 계승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카라멜 빛을 머금은 카멜레온 골드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제품 전체를 감싸는 금빛 외관과 초콜릿빛 시트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인테리어의 격을 한층 높여 준다.더파라오에는 헬스케어 기술이 적용됐다. 안마 부위 한 곳을 80단계까지 인식해 마사지할 만큼 정교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는 'XD-Pro(프로) 마사지 모듈'을 적용해 사용자 체형에 최적화된 맞춤 안마를 선사한다. 체중과 압력을 자동 센싱해 정확한 어깨 인식 및 조절이 가능하며, 큰 근육에는 강하고 작은 근육에는 섬세한 안마를 제공해 완벽한 안마감을 완성했다.마사지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했다. 더파라오에는 ‘번아웃 신드롬’, ‘퀸즈’, ‘회음부 마사지’ 등 각 신체 및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 ‘자연 수면’, ‘해먹 수면’ 등 4가지 모드로 세분화된 수면 마사지, ‘CEO’, ‘육아맘’, ‘수험생’ 등 사용자 특성을 고려한 유저별 마사지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47개의 고도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됐다.특히 ‘명상 마사지’와 ‘심상 마사지’는 바디프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마사지 프로그램이다. 명상 마사지는 대한명상의학회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감각 명상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소리와 함께 가이드를 통해 섬세한 마사지 감각을 느끼며 깊은 명상에 빠지도록 돕는다.이밖에도 헤드쪽 온열볼, 등, 발바닥 부위 중심으로 3단 조절이 가능한 온열 기능을 적용해 따뜻한 손으로 마사지를 받는 듯한 느낌을 구현하는 동시에 피로를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도록 했다. 더파라오에 첫 선을 보인 ‘회음부 마사지’는 회음부 에어백을 통해 골반저근을 지압하고 엉덩이를 주물러서 집중 자극한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더파라오는 바디프랜드가 가진 독보적인 헬스케어 기술이 총 집약된, 안마의자의 경계와 영역을 넘어선 진화된 헬스케어 제품”이라며,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더파라오를 통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바디프랜드만의 오감초격차 역량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 '아는 척'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두유노우]▶ 날로먹고 구워먹는 금융이슈 [파인애플]※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