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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1610932736_1_20211217161102975.jpg [마이데일리] 英 현지팬 83%, “오바메양 주장 박탈 잘했다” 칭찬 일색](//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20211217/340354/2627370820/4173160212/1142e455a61f33b4725ccf7c816fad09.jpg)
15일 기자회견에서 아르테타는 팀을 감싸기 위해 오바메양의 주장직을 박탈하기로 결정했으며 선수와 만나 대화했고, 본인도 동의했다고 밝힘
내부 사정은 이후에 밝혀짐 오바메양은 구단에 양해를 구하고 해외로 휴가를 갔으나 복귀할 때 코로나 검사 일정이 겹쳐 훈련에 참석하지 못함. 규율을 어겼다며 주장직을 박탈한게 사건의 정황.
데일리 메일은 이번 사안을 두고 설문을 진행함. 17일까지 17,531명이 투표한 결과는 83%가 오바메양의 주장 박탈이 올바른 결정이라고 답했으며 17%만 부당하다고 주장함.